가요

‘비긴어게인2’ 김윤아-이선규-윤건-정세운, 6번의 버스킹 대장정 마무리 ‘감동의 피날레’
2018. 05.17(목) 19:4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김윤아 이선규 윤건 정세운의 마지막 버스킹 현장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긴어게인2’에서 멤버들이 총 여섯 번의 버스킹과 세 번의 공연이 펼쳐졌던 포르투갈 여정을 마무리한다.

포르투갈 현지에서 진행된 ‘버긴어게인’2 촬영에서 김윤아, 이선규, 윤건, 그리고 로이킴을 대신해 막내로 합류한 정세운은 카스카이스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광장을 마지막 버스킹 장소로 선택했다. 멤버들은 그간 다수의 버스킹을 통해 얻은 경험치 덕분에 한층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을 시작했다.

텅 비어있던 광장에 멤버들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자, 금세 관객들이 모여 들였다. 김윤아가 ‘팬이야’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우자 관객들은 떼창과 춤사위로 공연에 화답했다. 김윤아는 이어서 ‘고잉 홈(Going Home)’을 부르며 마지막 버스킹에 어울리는 선곡을 이어나갔다.

김윤아는 “친구들 앞에서 노래하는 기분이었다. 음악을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며 만면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윤건은 “음악의 즐거움은 바로 초심에서 나오는 것 같다”라며 이번 버스킹 도전을 통해 느낀 바를 전했다. 로이킴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한 사람이었다”라며 동행한 멤버들과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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