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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소름 끼치는 존재감 “근처에 사니?”
2018. 05.17(목) 22: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7일 방송된 MBC ‘이리와 안아줘’에서 윤희재가 소름끼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희재(허준호) 어린 나무(남다름) 어린 낙원(류한비)가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윤희재는 “근처에 사니?”라고 물었고 어린 낙원은 “네 어제 이사를 와서 길을 헤맸나봐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우리 아들이 이렇게 예쁜 여자친구랑 사귀는 줄 아빤 몰랐네”라고 말했다.

이에 어린 나무는 “이 친구 집까지 데려다주고 올게요. 어딘지 알거든요”라고 답했다. 이에 희재는 “그럼 데려다줘야지. 그럼 또 보자 예쁜 친구”라며 으스스한 한마디를 남겼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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