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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칼리드, 신인상 수상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2018. 05.21(월) 10:27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칼리드'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칼리드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뉴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8 BBMA)는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케이블TV Mnet은 위성 독점 생중계로 현장을 국내로 전했다.

이날 '톱 뉴 아티스트상'은 칼리드가 차지했다. 함께 후보에 오른 가수는 21 SAVAGE, 카밀라 카벨로, 카디 비, 칼리드, 코닥 블랙이었다.

1998년생인 칼리드는 소울과 알앤비에서 두각을 드러낸 아티스트로 지난해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칼리드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며 놀랐고 대중을 향해 "부정적인 것을 믿지 말고 자기 자신을 믿어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공연에서 신곡 ‘페이크(FAKE LOVE)' 컴백 무대를 전 세계 팬들 앞에서 최초 공개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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