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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닐슨, 만삭 사진 공개…54세에 다섯째 임신 '경사'
2018. 06.01(금) 16:4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브리짓 닐슨이 임신중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짓 닐슨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브리짓 닐슨이 공개한 사진에는 몸의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브리짓 닐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만삭의 배를 만진채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브리짓 닐슨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응원을 보냈다. 무엇보다 브리짓닐슨은 54세라는 나이에 임신을 한 것.

브리짓 닐슨은 지난 2006년 이탈리아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전 총 5번의 결혼을 통해 4명의 아이를 슬하에 두고 있다. 막내 아들의 나이는 23세이며 첫째 아들은 34세다.

브리짓 닐슨은 영화 '레드소냐' '록키4'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브리짓닐슨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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