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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PICK] 한채아 김나영 가희 ‘임부복 로브’, 예측불허 임산부의 여름나기 패션 아이템
2018. 06.07(목) 20:01
가희 김나영 한채아(왼쪽부터 시계방향)
가희 김나영 한채아(왼쪽부터 시계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올 여름 출산을 앞둔 김나영과 가희, 현재 임신 4개월 차쯤으로 추정되는 한채아 세 명의 연예인 엄마들이 무더운 여름에 두려운 임산부들에게 패션 핵심 아이템으로 로브를 제시했다.

로브는 카디건처럼 코트처럼 가볍게 걸칠 수 있는 가운 스타일의 아우터로 데일리룩에서 비치웨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한여름, 에어컨으로 갑자기 서늘해지는 실내나 이유 없이 한기가 느껴지는 때 언제어디서든 가볍게 거칠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가방 속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소재는 물론 디자인까지 가벼워 임산부들에게 완벽한 아이템이다.

김나영은 출산을 앞두고 떠난 휴가지에서 비키니 수영복 위에 걸쳐 만삭 임산부임을 감쪽 같이 숨겼다. 가희는 미니 원피스 위에 로브를 걸치고 라피아햇을 써 해변에서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비치룩을 연출했다.

임신으로 신혼여행까지 취소한 한채아는 데님팬츠와 화이트티셔츠에 체크 패턴 로브를 걸쳐 임산부에게 최적화된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채아 김나영 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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