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그것이 알고 싶다', 의문의 남성과 2번의 실종사건과의 연결고리는? 주요 단서는 편지
2018. 06.09(토) 15:0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1127회 예고가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6년 7월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발생한 박꽃수레 실종 사건에 대한 추적과 두 실종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의문의 한 남성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은 박꽃수레의 사건을 추적하던 중 그녀가 실종 직전 마지막으로 만난 의문의 남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가 남겨두고 간 물건인 48통의 편지에 따르면 그 남성은 그녀와 오래 전 결혼을 약속했던 사람이었다는 것.

또한 제작진 측은 2010년 6월 일본 미야기현 대나무 숲에서 사체로 발견된 한국인 유학생 실종사건에 그 의문의 남성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 놀라운 건 박꽃수레가 남긴 편지 속에 그 사건의 피해자의 이름이 언급됐다는 것. 두 사건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파헤치기 시작했다.

이 두 사건의 진실과 관련된 흔적들은 9일 오후 11시 15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로맨스 위 브로맨스
2016 셔츠전성시대
천차만별 남자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어깨 슬쩍 오프숄더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보고 싶잖아 "그거"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