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한서희 "혜화역 시위는 나랑 상관 없이 커질 것", 악의적 기사 향한 불편한 심경 고백
2018. 06.11(월) 12:4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한서희가 자신의 지난 발언을 이슈화시키는 기사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1일 오전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을 게시했다.

그는 글에서 혜화역 시위가 검색어에 오르자 자신의 과거 발언을 재조명해 작성한 기사들을 언급하며 "기자분들 본인의 시선에서 본인의 악감정을 담아 기사를 쓰시고 제 이름도 갑자기 검색어에 뜨고 ㅎㅎ 의도 너무나 투명하다"고 지적했다.

한서희는 앞서 자신의 페미니즘 발언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자 페미니즘 발언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혜화역에서 진행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앞두고 한서희는 시위 참여를 독려하는 글을 남겼다.

이러한 상황에서 혜화역 시위와 자신의 과거 발언이 함께 언급되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 한서희는 "아무리 그렇게 하셔도 혜화역 시위는 저랑 상관없이 더 커질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이 혜화역 시위를 보는 시선에 악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임을 시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서희 SNS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최신기사

이슈포토

2016 셔츠전성시대
보고 싶잖아 "그거"
어깨 슬쩍 오프숄더
데님 핫 트렌드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알듯 모를 듯 커플룩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센치한 블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