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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시리즈” 쥬라기 공원부터 쥬라기 월드까지…흥행甲, 하지만 논란은 존재
2018. 06.11(월) 16:52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일명 ‘쥬라기 시리즈’라고 불리우고 있는 그 속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논란도 함께 얻고 있다.

지난 6일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개봉 첫 날 11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해외 영화 시장 새로운 흥행 돌풍을 몰고 왔다. 이 열기는 11일까지도 그칠지 모르고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논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바로 한국 정식 개봉 버전의 임의 편집 논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한국 버전에는 없는 장면들이 다른 나라 개봉 버전에는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반발이 일었다. 이는 상영시간에서도 차이가 났다.

하지만 ‘쥬라기 월드2’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의 뜬소문”이라는 입장으로 반박했다. 상영시간에 대해서는 각 나라마다 다양한 버전을 제공하고 있다는 입장이었다.

1993년 개봉한 ‘쥬라기 공원’부터 2018년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까지 쥬라기 시리즈는 흥행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상황.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는 많은 관객들을 동원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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