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방탄소년단 PICK] 제이홉 ‘컬러풀 패션 아이템’, 악동 패피의 팝아트 활용법
2018. 06.12(화) 10:19
방탄소년단 제이홉
방탄소년단 제이홉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한여름을 유쾌하게 날 수 있는, 악동 기질을 십분 발휘한 데일리룩 리스트를 공개했다.

연습실에서 안무 연습 중이거나 전시장을 찾은 듯 보이는 사진 속에서 날씨가 더워질수록 단조로워질 수밖에 없는 데일리룩을 반전할 수 있는 자신만의 특급 패션 레시피를 보여줬다.

데님 쇼츠와 화이트 티셔츠의 극히 평범할 수 있는 조합에는 장난기 가득한 키링을 액세서리로 활용했다. 또 데님팬츠에 팝아트를 연상하게 하는 프린트 오픈칼라 셔츠와 프린트 캔버스화로 마치 예술작품과 하나가 된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제이홉은 방탄소년단의 원조 패피 RM이 컬러 색감 디자인에서 모두 내추럴 캐주얼룩을 지향하는 것과 달리 튀는 아이템에 열광하는 악동 면모로 ‘패션은 놀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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