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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배철수 콧수염 지적 "언제 자를 거냐? 좌파는 저런 걸 좋아하지"
2018. 06.13(수) 17:3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가수 배철수의 콧수염을 지적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배철수의 선거캠프'에서는 유시민,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 말미 전원책은 배철수를 향해 "콧털 언제 자를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배철수가 "꼭 잘라야 하느냐?"고 묻자 "나잇값 하려면 자를 때 됐다. 젊은 시절엔 콧털이 폼이지만"이라고 불호령을 내렸다.

배철수가 "원래 나이 들어야 수염 기르는 거 아니냐?"고 받아친 데 이어 유시민이 "난 좋은데 왜?"라고 거들자 전원책은 "좌파는 저런 걸 좋아하지. 우파는 깨끗한 게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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