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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개' 황현희, "유빈, 앨범 발매전 저작권 논란 이례적"
2018. 06.13(수) 18:3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슈시개' 황현희가 원더걸스의 유빈 저작권 논란에 관해 다뤘다.

13일 방송된 온라인 플랫폼 셀럽TV(셀럽티비) 연예정보 프로그램 '이슈시개'에서는 유빈의 저작권 논란을 파고들었다.

황현희는 "유빈이 데뷔 11년만에 솔로앨범을 들고 나왔다. 이와 동시에 저작권 논란이 일어났다. 2곡 중에 1곡이 발매 취소가 되었다. 보통 발매 후 일어나는 일이지만 발매 전 일어났다는 게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김지하 기자는 "보통 음원이 발매된 후에 유사성 논란이 일어난다. 유빈의 경우 티저 영상이 나온 직후 타케우치 마리야의 ‘플라스틱 러브’와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음반 발매를 미뤘다가 아예 중단되었다"고 경위를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슈시개'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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