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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개' 황현희, "스윙엔터테인먼트, 워너원 계약 6개월 남기고 왜 만들었나?"
2018. 06.13(수) 18:4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슈시개' 황현희가 워너원의 소속사 스윙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온라인 플랫폼 셀럽TV(셀럽티비) 연예정보 프로그램 '이슈시개'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향후 활동에 관한 이슈가 공개됐다.

김지하 기자는 "5월 31일부로 YM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 YMC를 담당하던 분이 스윙엔터테인먼트로 간 거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만을 위한 회사다"라고 말했다.

황현희는 "시한부 그룹으로 알려진 워너원이다. 6개월을 남기고 새로운 회사를 만든 건 왜일까"라고 질문했다.

김 기자는 “워너원의 향후 거취는 각 멤버의 선택이 중요하다. 스윙엔터테인먼트가 CJ의 다른 아티스트를 담당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슈시개'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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