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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슈츠' 박형식, 장동건 무죄 밝혔다… 김영호 '만장일치' 유죄 확정
2018. 06.13(수) 22:1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의 박형식이 장동건의 무죄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슈츠’에서는 고연우(박형식)가 문제의 자동차 회사 대표를 만나 자신을 의심하는 상대에게 함대표(김영호)와 통화하게 한 뒤 모의법정에서 필요한 증언을 확보했다.

모의법정에 나타난 고연우는 UBS에 담긴 자동차 회사 대표의 음성을 공개, 함대표가 핸들 결함을 알면서도 사실을 은폐하고 최강석이 변호을 맡도록 했다는 것을 알렸다.

이에 함대표가 자신이 증거를 날조해 최강석을 쫓아내려 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진 배심원 투표를 통해 함대표는 만장일치로 유죄가 확정됐다.

강하연(진희경)은 함대표에게 "함 변호사님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드리겠다"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최고 경력의 어소 정도로 월급은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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