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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슈츠' 강앤함, 인수합병 위기… 박형식 '가짜' 폭탄 터졌다
2018. 06.13(수) 23:1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의 김앤조가 인수합병의 위기에 처하고 박형식은 가짜 변호사라는 사실이 사내에 알려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슈츠’에서는 고연우(박형식)가 문제의 자동차 회사 대표를 만나 모의법정에서 필요한 증언을 확보해 함대표(김영호)가 핸들 결함을 알면서도 사실을 은폐하고 최강석(장동건)이 변호을 맡도록 해 그를 위기에 빠뜨린 사실을 밝혔다.

이는 함대표가 증거를 날조해 최강석을 쫓아내려 한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이어진 배심원 투표를 통해 함대표는 만장일치로 유죄가 확정됐고 어소로 전락했다.

이어 김앤조에서는 강앤함을 인수합병하려 했다. 최강석은 합병을 막으려 애썼고 함대표는 합병에 찬성하는 입장에 섰다. 강하연(진희경)은 회사가 위기에 빠지자 두 의견 사이에서 고민했다. 함대표는 회사를 위한 것이라며 강하연을 설득했고 김앤조에서 우호적 합병을 제안하자 강하연은 합병 여부를 표결에 붙이려 했다.

이는 함대표가 재무재표를 빼내 김앤조에서 강앤함을 흡수하도록 도운 것으로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챈 최강석은 데이빗 킴(손석구)을 통해 위기를 막을 자료를 건네받았다.

이때 사내에는 고연우가 고등학교 중퇴 변호사 자격증도 없는 가짜라는 문자가 돌았다. 이에 고연우는 곧장 어딘가로 향했고 역시 문자를 받은 고연우는 있는 힘을 다해 그에게 달려가 "안돼요. 변호사님"이라고 외치며 고연우를 막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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