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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모녀가 사이좋게 나눠먹는 건강 간식은? “엄마는 괜찮아”
2018. 06.14(목) 10:1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김청의 모친과 김청이 데이트를 하러 가던 중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김청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엄마와 함께 강원도 용평으로 떠났다. 차량을 몰고 가던 김청은 엄마가 건네주는 견과류를 받아먹었고 김청의 엄마는 계속해서 김청의 건강을 걱정하며 “너는 이제 니가 알아서 챙겨먹을 나이다. 엄마는 괜찮다”고 말했다.

이들이 먹던 견과류는 브라질너트로 중성지방, 콜레스테콜을 감소시켜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이 다량 함유 돼 있다.

브라질너트는 하루에 2~5알 먹는 것이 좋고 꾸준히 섭취한다면 활성산소를 없애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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