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패션 예보] “오늘 날씨, 중부지방 비” 패피들의 레인룩, 이혜영 레인부츠 VS 김나영 윈드브레이커 VS 차정원 우산
2018. 06.14(목) 10:14
이혜영 김나영 차정원
이혜영 김나영 차정원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동안 뜸하다 6월 14일 새벽 서울에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오늘 내리는 비는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과 강원도 일부 지역에 집중돼 지역별 편차가 크다고 전했다.

비 오는 날에도 패션 감성지수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패피들은 저마다 자신들만의 우천을 대비한 절대 아이템들을 갖고 있다.

이혜영은 파스텔 그린 계열 스트라이프 패턴의 풀오버 셔츠 스타일의 원피스에 마치 진흙을 덧칠한 듯한 독특한 페인팅 레인부츠를 신어 비 내리는 날이 기다려지는 레인룩을 연출했다.

김나영은 하늘하늘한 블랙 바탕의 프린트 원피스에 형광 옐로 그린 컬러의 윈드브레이커를 스타일링 해 일상에서 쉽게 응용 가능한 레인룩을 제시했다.

차정원은 속이 비치는 로맨틱 블라우스에 라이트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과 레드로 마무리된 우산을 써 스위트 감성의 레인룩을 완성했다.

비 오는 날의 외출은 귀찮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들처럼 자신만의 레인룩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면 비가 기다려지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혜영 김나영 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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