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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응원전…가수 EXIDㆍ마마무ㆍ우주소녀 등 공연 무대 '출격'
2018. 06.14(목) 17:3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화제인 가운데 한국 팀의 본선경기 응원을 위해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선다.

14일(오늘) 밤 11시 30분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다. 개막식 이후 한국 팀의 월드컵 본선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국내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국 팀의 월드컵 첫 본선 경기날부터 서울 강남 영동대로 팬파크에서 인기 가수들의 응원 무대가 이어진다. 오는 18일 열리는 스웨덴과의 첫 본선 경기에는 EXID와 AOMG YB가 공연한다. 이후 24일 멕시코전에는 마마무와 장미여관이 무대에 오르며 27일 독일전에는 우주소녀가 응원 행렬에 합류한다.

월드컵 개막식은 KBS MBC SBS 등의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인터넷상에서는 아프리카TV POOQ(푹)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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