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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먹방]'프리한19' 흰강낭콩·루쿠마·칼라만시·과라나·비폴렌·바나나식초, 여름철 건강관리 음식 BEST '눈길'
2018. 06.21(목) 09:2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프리한 19'에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음식이 소개됐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O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 19'에서는 여름 맞이 다이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상진은 탄수화물을 줄여준다는 콩을 소개했다. 투스카니 지역 사람들이 즐겨먹는 다이어트 음식의 정체는 바로 흰강낭콩이었다. 흰강낭콩 속 성분이 탄수화물의 성분이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전현무는 잉카의 황금 과일이라고 불리는 루쿠마를 소개했다. 루쿠마는 등푸른생선에서 섭취할 수 있는 오메가3가 풍부하고 피부조직의 재생력도 높여준다. 국내에서는 보통 분말 형태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맛에 비해 칼로리는 설탕의 1/4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피부에 효과적인 음식도 소개됐다. 과일 칼라만시에는 레몬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를 억제해 피부 미백에 좋다고 전해졌다.

이날 소개된 또 다른 음식은 과라나였다. 과라나는 브라질에서만 자라는 과일이다. 과라나는 풍부한 천연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식욕을 억제한다. 또 지방 분해를 유도하는 신경계를 자극해서 지방 분해 속도를 높여주기도 한다.

이와 함께 빅토리아 베컴이 추천해 큰 인기를 끌었다는 '벌 화분' 비폴렌도 소개됐다. 비폴렌에는 고단백 고철분 고칼슘이 함유되어 있고 에너지 생성의 필수인 비타민 B군이 포함되어 있어 지방대사를 촉진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꿔준다고 한다.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사람, 임산부는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기네스 펠트로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소개된 음식은 바나나 식초였다. 식초에 함유된 유기산은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당과 지방을 분해한다. 바나나는 대표 저열량 식품이며 바나나 속 칼륨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준다. 밀폐용기에 바나나, 식초, 흑설탕을 1:1:1 비율로 넣어 바나나를 건져준 뒤 물에 희석시켜 마시면 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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