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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빅매치] ‘워너원’ 강다니엘 VS 라이관린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 감성돌 취향저격
2018. 06.21(목) 09:28
'워너원' 라이관린 강다니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락내리락하는 지난 20일 오후 공항에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이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을 걸치고 등장했다.

워너원의 월드투어 ‘ONE : THE WORLD’를 위한 미국 출국길에 포착된 이들은 워싱과 디스트로이드로 빈티지하게 디자인 된 데님재킷을 전혀 다른 느낌으로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중에서도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온 이들은 포인트 컬러로 레드를 선택하는 것까지 동일해 패피들의 이심전심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그러나 연출법은 전혀 달랐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강다니엘은 데님 재킷에 역시나 같은 디스트로이드 진을 스타일링해 청청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운동화와 트렁크의 레드와 이너웨어 티셔츠의 라이트 그레이가 빈티지 무드를 모던하게 반전하는 효과를 냈다.

라이관린은 블랙 팬츠와 폭이 좁은 레드 타이를 맨 화이트 셔츠에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을 걸치고 패니팩을 메 너드과 고프코어를 오가는 컨버전스 패션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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