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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SCENE] 이광연 한의사 “여름철 건강식, 전복·고등어·민어… 심장질환·불임에도 효과”
2018. 06.28(목) 08:5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이광연 한의사가 ‘아침마당’에서 여름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이광연 한의사가 출연, ‘여름을 이기는 면역 밥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광현 한의사는 “여름철에 식중독 때문에 어패류를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지만 익혀서 먹으면 괜찮다. 어패류에는 질좋은 단백질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중에서도 전복은 ‘바다의 불로초’라고 하지 않나. 전복에는 타우린과 단백질이 많다“며 ”타우린은 우리 몸에 피로를 풀어주고 숙취해소 만성피로에 효과가 있다. 또 전복은 알츠하이머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한 오메가3, DHA가 높은 고등어를 권했다. 오메가3는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되며 DHA는 뇌기능을 활성화 시켜준다. 하버드 대학에서는 고등어를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으면 심장병 관련 돌연사 할 확률이 50% 감소한다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조선시대 임금의 수라상에 올라간 민어는 불임에도 효과가 좋다.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민어 부레를 치료로 사용하며 습관성 유산, 불임에 좋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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