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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PICK] 만삭 김나영 ‘커플 로브’, 비치패션 패밀리룩 연출법(ft. 아들 신우)
2018. 07.03(화) 15:22
김나영
김나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출산을 앞둔 김나영은 만삭에도 출산 전 여행, 아들 신우와 함께 하는 여행 등 여행 마니아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최근 김나영의 인스타그램을 차지하는 여행 사진은 만삭 임산부를 위한 핫서머 비치패션의 ‘꿀팁’만 조목조목 보여준다.

주부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아이를 위한 로브다. 로브는 여행지에서 해변은 물론 해변을 벗어난 관광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아이를 위한 로브까지 나와 여행 가방을 쌀 때 반듯이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임산부들에게 로브는 가볍고 휴대가 간편해 이동이 많은 여행지에서 언제 어디서든지 입고 벗으면서 체온 조절을 할 수 있어 유용하다.

로브를 패밀리룩을 연출하려면 김나영처럼 패턴을 달리하되 컬러 혹은 문양을 맞춰야 수많은 여행 인파 속에서 ‘내 가족’임을 인증할 수 있다. 김나영은 열대 과일 파인애플 프린트 로브로 신우와 두 가지 커플룩을 연출했다.

하나는 자신의 로브의 열대과일과 문양을 맞춰 네이비 바탕에 수박 바나나 등 과일과 채소가 프린트 된 로브를, 또 하나는 파인애플의 옐로와 같은 컬러가 프린트 된 로브를 신우에게 입혀 가족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커플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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