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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X이민정, SBS 특별기획 '운명과 분노'로 호흡 [공식]
2018. 07.04(수) 09:09
이민정 주상욱
이민정 주상욱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주상욱과 이민정이 '운명과 분노'로 만난다.

SBS 측은 4일 "정동윤PD가 새 주말특별기획 '운명과 분노'의 연출을 맞고 주인공으로는 주상욱과 이민정이 나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운명과 분노'는 2018년 현재를 살아가는 네 명의 젊은이들의 운명적인 사랑과 엇갈린 분노로 인해 빠져나올 수 없는 함정에 선 네 남녀의 처절한 사랑이 빚어 낼 현실성 강한 정통 멜로 드라마다.

이는 최근 '대군'으로 TV조선 드라마의 한 획을 그은 주상욱과 SBS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2년 만에 공식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이민정이 선택한 작품이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바 이다.

지난 2013년 8월 결혼한 이후 '운명과 분노'로 정통멜로 드라마를 선택하며 엄마가 아닌 배우로서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는 이민정과 임신한 아내를 응원하며 "2018년 열일하겠다"는 말을 이행하고 있는 주상욱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은 어떨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운명과 분노' 제작사는 앞서 '파리의 연인' '아내의 유혹' 등 다수의 히트작들을 제작해왔기에 이번 드라마에서 주상욱과 이민정의 케미를 어떻게 표현할지도 대중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는 상태다.

'운명과 분노'는 올 하반기, 11월에 방송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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