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스키니 VS 글래머러스’ 워터파크 체형별 비키니 선택법, 2018 미스코리아 진선미 따라잡기
2018. 07.05(목) 09: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해 워터파크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2018 미스코리아 대회 후보들의 비키니 패션에 주목한다.

2018 미스코리아 대회 후보들의 사진을 통해 올여름 비키니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매력적인 룩을 엿볼 수 있다.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워터파크의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비법이다.

◆ 스키니 체형, 패턴 톱+커팅 비키니

마른 체형의 경우 박채원과 이윤지처럼 패턴 톱을 선택하면 포토제닉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빈약한 가슴의 볼륨을 업 시켜주는 효과와 함께 시선이 분산되어 마른 체형의 단점을 보완해주기 때문. 골반 라인이 아름답게 보이는 커팅 비키니 팬티를 매치하면 트렌디한 느낌이 가미된다.

◆ 글래머러스 체형, 브라톱+코르셋 팬티

글래머러스한 체형은 송수현과 김수민처럼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간 기본적인 디자인의 비키니를 선택하는 것이 본연의 섹시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 가슴 윗 라인에 끈이 추가된 브라톱에 코르셋과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팬티를 더하면 여성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기 위해서는 누드나 블랙 컬러처럼 기본적인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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