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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6일 만에 300만 목전… ‘마녀’ ‘변산’ 뒤이어
2018. 07.10(화) 09: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는 전국 1579개의 스크린에서 8986번 상영돼 일 관객 19만 262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직후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6일차 만에 누적관객 수 281만 2748명을 기록했으며 전작 ‘앤트맨’의 최종 관객 수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마녀’(감독 박훈정)가 7만 78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187만 4621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앤트맨과 와스프’와 같은 날 개봉한 ‘변산’(감독 이준익)이 이름을 올렸다. 일 관객 2만 9260명으로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는 31만 1464명을 모았다.

4위는 장기 흥행중인 ‘탐정: 리턴즈’가 차지했다. 개봉 한 달 차를 앞두고 있음에도 1만 4404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307만 5441명을 기록했다.

이어 ‘허스토리’가 60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날보다 3계단 상승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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