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선미 vs 제아, 바캉스 준비 다이어트 실패 만회 -5kg 로브 연출법
2018. 07.10(화) 14:3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찾아온 가운데 설레는 마음으로 바캉스를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언제어디서나 쉽게 걸치고 벗을 수 있는 아우터는 여행지의 필수 아이템이다.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여행지에서 기후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바캉스룩으로 제격이다. 로브는 실용성뿐 아니라 몸매를 보정해주는 효과를 주는 일석이조의 아이템이다.

세로로 길게 내려오는 디자인이 몸매를 군살을 감춰줘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바캉스를 위한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면 좌절하지 않고 로브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 핫한 셀럽들의 패션 공식을 참고한다면 완벽한 바캉스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선미처럼 레터링 티셔츠와 짧은 데님 바지에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로브를 걸쳐주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인다. 이때 로브와 하의의 컬러를 통일 시키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제아처럼 유니크한 프린팅 티셔츠에는 면소재의 로브를 무심한 듯 걸쳐주는 것이 가장 세련된 방법. 데님 팬츠, 선글래스, 포인트 컬러의 힐까지 더하면 캐주얼한 듯하지만 한껏 꾸민 드레시한 룩이 완성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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