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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미나 나영 VS 모모랜드 주이, 엘프美 뿜뿜 ‘금발 웨이브’ 대결
2018. 07.10(화) 17:1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이돌 사이 탈색 헤어가 유행하면서 요정 같은 ‘엘프미’를 더하는 금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돌 멤버들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금발은 ‘요정돌’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 가수들 사이 금발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대와 어울리는 화려함이 장점이기 때문이다. 또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도 얼굴이 환해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 밝은 에너지를 주는 확실한 방법이기도 하다.

구구단 세미나의 멤버 나영과 모모랜드 주이는 헤어 컬러 하나로 트렌디한 모습을 얻은 대표적인 멤버다. 나영은 금발에서 채도를 약간 낮춘 코토리 베이지 컬러를 선택해 이국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 주이는 밝은 레몬 컬러의 헤어로 보기만 해도 상큼해지는 과즙상의 대명사로 떠오르는데 성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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