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트와이스 쯔위 VS 채영, ‘인스타스타’ 셀피족 주목 ‘과즙 딸기 메이크업’
2018. 07.11(수) 10:5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최근 SNS 상에서 ‘인스타스타’라는 신조어가 떠오르고 있다. ‘인스타스타’란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셀피족’들을 일컫는 말. 셀프 사진을 찍을 때에 포즈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시선을 잡아끄는 메이크업룩이다.

여름철과 어울리는 이미지를 지녔다면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의 과즙상 메이크업을 참고해볼 만하다. 상큼한 딸기 향기가 날 것 같은 과즙상 메이크업은 화사함은 높여주고 미모 지수를 배가할 수 있는 방법. 여기에 깜찍한 포즈까지 더한다면 아이돌 못지않은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 트와이스의 쯔위와 채영처럼 핑크 컬러를 선택하면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베이스 메이크업 후 핑크 컬러의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발라준 뒤 언더 애교살에 누디한 글리터 펄을 얹어 반짝이는 눈매를 만들어 준다. 눈 중앙에 샴페인 골드 컬러의 글리터 섀도를 톡톡 얹어 포인트를 주면 더욱 예쁘다. 다음 블랙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눈매를 잡아준 뒤 인조 속눈썹을 가닥가닥 붙여 인형 눈매를 연출한다. 마스카라로 본래 속눈썹을 연결시켜주듯이 쓸어 올려주고 언더라인까지 꼼꼼하게 발라준다. 이때 눈썹은 부드러운 아치형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트렌디해 보인다.

이어 크림 타입의 핑크 블러셔를 손가락이나 스펀지에 묻힌 뒤 앞 광대를 위주로 콕콕 찍어 표현한다. 다음 핑크 컬러의 가루 타입 블러셔를 한 번 더 레이어링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블렌딩해 사랑스러운 두 뺨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입술에 딸기가 연상되는 형광빛 핑크 틴트를 얇게 발라 메이크업을 완성.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천차만별 남자슈트
로맨스 위 브로맨스
트렌치코트 딜레마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데님 핫 트렌드
보고 싶잖아 "그거"
센치한 블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