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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앤트맨과 와스프’, 300만 넘겼다… ‘마녀’ 200만 코앞
2018. 07.11(수) 11: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일주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는 전국 1596개의 스크린에서 8908번 상영돼 일 관객 20만 4114명을 모았다.

앞서 4일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직후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누적관객 수 302만 2860명을 동원하며 거침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마녀’(감독 박훈정)가 8만 391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 수는 195만 8537명.

‘변산’은 2만 9622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어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수는 34만 1083명을 기록 중이다.

뒤이어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이 1만 5380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 누적관객 수 309만 821명을 모았다.

5위를 차지한 ‘허스토리’는 791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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