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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이성민 “극 초반엔 ‘미생’ 오상식과 비슷… 조규장 감독께 물어보기도”
2018. 07.11(수) 11:2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성민이 드라마 ‘미생’의 오상식 역과 ‘목격자’의 상훈 역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목격자’(감독 조규장)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배우 이성민은 “초반에는 오상식이 잠깐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평범한 직장인이라 저도 하고 나서 감독님께 ‘이건 아니지 않냐’고 하기도 했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또한 “조규장 감독이 ‘아니다. 괜찮다’라고 말해서 이어갔다”며 “전반을 지나고 나면 다르다”고 전했다.

‘목격자’는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목격자 상훈(이성민 분)과 범인이 서로가 서로를 목격하며 시작되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

‘목격자’는 오는 8월 15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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