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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곽시양 “태호 역 위해 15kg 증량… 5000칼로리 섭취”
2018. 07.11(수) 11:2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곽시양이 ‘목격자’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증량을 했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목격자’(감독 조규장)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목격자’는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목격자 상훈(이성민 분)과 범인이 서로가 서로를 목격하며 시작되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

곽시양은 “아파트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보니까 아파트를 1인칭 시점으로 봤을 때 아파트가 엄청 커 보이더라”고 했다.

이어 “태호라는 인물이 약하거나 작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13kg를 증량했다. 하루에 5000 칼로리 이상을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민이 “진짜 잘 먹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격자’는 오는 8월 15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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