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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저택 살인사건’,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2018. 07.11(수) 15:5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7년 5월 개봉한 ‘석조저택 살인사건’(감독 정식, 이휘)은 관객 35만 3517명을 동원한 작품이다. 배우 고수, 故김주혁, 문성근, 박성웅, 임화영 등이 출연했다.

영미 소설 ‘이와 손톱’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해방 후 경성을 배경으로 한다.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하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 경찰은 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뿐이다.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을 그렸다.

11일 오후 영화전문채널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부터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방영,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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