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라디오스타 미리보기] 이용, 브라질리언 왁싱 경험 공개…기승전 ‘급소 토크’
2018. 07.11(수) 16:36
MBC
MBC '라디오스타'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라디오스타’ 축구선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숨겨둔 입담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4년 뒤에도 또 만나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축구선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조현우는 “선방했을 때 모든 카메라가 저를 잡아야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고 김영권은 “인스타 비공개하는 속도가 수비할 때보다 빠르다”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독일전에서 위기의 순간 상대팀 토니 크로스의 킥을 막다가 급소를 맞았던 이용은 “모든 걸 바치고 온 이용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뛰면 통증이 없다”고 말하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용은 이야기를 하던 도중 “브라질리언 왁싱을 경험한 적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막내 이승우는 “형들이랑 있으면 답답하다. 영권이 형이랑 대화가 잘 (안 통한다)”며 솔직 고백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주역들과 함께한 ‘라디오스타’는 11일(오늘)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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