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라디오스타' 이용 "급소 튼튼합니다" 근황 공개
2018. 07.11(수) 23:2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라디오스타' 이용이 급소 근황(?)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월드컵 스타 조현우, 이용, 이승우 김영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급소는 괜찮죠?"라며 이용에게 급소 안부를 물었다. 그러자 이용은 "튼튼합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윤종신은 "예전에는 공에 맞으면 엉덩이를 차주고 그랬다"며 민간 요법을 전했다.

김구라는 "보호대 차도 아프지 않냐"고 물었고 이용은 "보호대는 안찬다"고 답했다.

이에 윤종신은 "그걸 차고 어떻게 뛰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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