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오늘(12일) 날씨,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 시작…찜통 더위 예상
2018. 07.12(목) 07:05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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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장맛비가 가시며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적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남부지방에는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당분간 장마전선은 북한에 머물며 이에따라 비 또한 소강상태에 들어가겠다는 것이 기상청 측의 입장이다.

중부지방도 이날 올여름 들어 가장 심한 더위를 맞을 것을 예고받은 가운데 기상 전문가들은 장마가 일찍 끝난 만큼 폭염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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