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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2막 관전 포인트 #떡밥회수 #진범 #복고소품
2018. 07.12(목) 09:4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라이프 온 마스'가 배우들이 직접 뽑은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근 방영 중인 케이블TV OCN 토일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가 반환점을 돌아 2막을 예고했다.

한태주(정경호)의 아버지 한충호(전석호)가 매니큐어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리고 괴한에 의해 사망하면서 한태주의 기억 속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라이프 온 마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은 가운데 '라이프 온 마스'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는 배우들은 직접 관전 포인트를 뽑아 시청자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막에서도 미스터리의 중심에 서게 될 정경호는 "한태주가 아버지를 죽인 진범을 찾으려 노력하는 모습과 1988년 인성시에 오게 된 이유를 알아가는 과정을 집중해서 봐달라"고 밝혔다.

박성웅은 "뜨거운 여름 '라이프 온 마스'에 마음을 던지면 바캉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고 고아성은 "그동안 단편적 에피소드의 연속이었다면 이제는 진득한 사건이 펼쳐지며 이와 관련된 퍼즐을 맞춰 나가는 재미가 펼쳐진다. 더욱 긴장감 넘치고 흥미 진진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오대환은 "앞으로 여러가지 반전을 기대해 달라"면서 "1988년의 소품과 장소에도 관심을 두고 보시면 더 즐겁게 시청할 수 있다"고 포인트를 공개했다. 노종현은 "매니큐어 살인범 김민석에 대한 결정적 단서들이 나오고 앞선 떡밥들이 점차 해소될 것"이라며 "허당미 넘쳤던 막내 형사 남식이의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도 좋다"고 말하며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라이프 온 마스' 9회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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