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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STYLE] 워너원 월드투어 패션코드, 셔츠+티셔츠로 완성한 월드스타 데뷔 패션
2018. 07.12(목) 11:10
워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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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데뷔 1년차도 안 되는 신예 그룹임에도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워너원이 7월 오사카와 도쿄를 오가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면서 월드스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워너원은 트위터에 월드투어 공연 뒷모습 사진을 올려 소식이 궁금한 국내 팬들의 기대를 조금이나마 충족해주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승리의 ‘V’자를 한 멤버들의 표정과 황민현의 발을 잡고 있는 이대휘와 하성운, 머리 위로 합장을 한 강다니엘 등 장난기 어린 행동에서 월드투어가 만족스럽게 진행되고 있음을 읽어낼 수 있다.

그들의 밝고 유쾌한 표정과 행동만큼이나 티셔츠와 셔츠로 연출한 각기 다른 개성을 충족하면서도 동시에 팀워크가 배어있는 룩이 월드스타다운 아우라를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오사카에서는 멤버 모두 셔츠를 활용해 탄탄한 팀워크 패션을 연출했다.

옹성우가 입은 셔츠의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황민현 하성운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박우진은 파스텔 그레이 스트라이프 셔츠, 윤지성은 블랙 스트라이프 오픈칼라 셔츠, 강다니엘은 앤티크 문양의 프린트 셔츠로 밝고 화사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핑크와 블루 셔츠를 선택한 배진영과 김재환은 파스텔 톤으로 맞춰 화사함을 더했다.

도쿄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중시한 셔츠와 티셔츠를 활용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강다니엘과 옹성우의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옐로와 베이지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황민현과 이대휘 등은 스트라이프로 그룹을 이루고, 블랙과 화이트로 컬러를 달리한 라이관린과 배진영의 오픈칼라 셔츠, 블랙 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박우진과 박지훈은 모노톤으로 또 다른 그룹을 이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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