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랜선라이프’ 밴쯔, 먹방 유튜버…몸매는 근육질 ‘많이할 땐 12시간 운동’
2018. 07.12(목) 11:36
밴쯔
밴쯔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먹방 유튜버 밴쯔가 ‘랜선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한다.

최근 첫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상위 1% 크리에이터 4인, 밴쯔 대도서관 윰댕 씬님이 출격했다. 이날 밴쯔는 예명을 짓게 된 일화부터 깜짝 복근 공개까지 했다.

밴즈는 아프리카TV에서 먹방을 시작한 유튜버다. 깔끔한 방송 매너를 장착한 채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몸은 그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다고 생각하지 못 할 정도다.

이날 방송에서도 보여줬듯 밴쯔는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많을때는 하루에 12시간도 운동한다고 전해 좌중에 놀라움을 안겼다.

‘랜선라이프’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랜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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