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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윤박 "'가족끼리 왜 이래' 오디션 4번이나 봐"
2018. 07.12(목) 13:4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정오의 희망곡' 윤박이 '가족끼리 왜 이래' 오디션 비화를 전했다.

12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는 영화 '식구'의 주인공 윤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가족끼리 왜 이래' 오디션을 4번 봤다. 같은 역할로 4번이나 봤다. 아마 감독님께서 많이 못믿어우셨을수도 있을거다. 아무것도 없는 신인이었고 큰드라마의 큰 역할이라 많이 보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이 "김현주 말로는 리딩때 지적받으면 고쳐서 나온다더라"라고 하자 윤박은 "저 뿐만 아니라 리딩을 힘겨워 하는데 현장에서 부딪히면 떨린다. 내 입에서 나오는 거랑 보면서 읽는거랑은 또 다르다. 현장에서 하는게 조금 더 낫다"고 답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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