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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예보] “주말 날씨. 폭염+열대야, 태풍 야기는?” ‘프로듀스 48’ 김채원 권은비 ‘데님 원피스’, 만능 플레이룩
2018. 08.10(금) 17:18
김채원 권은비
김채원 권은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40도까지 치솟는 극한 폭염은 한 풀 꺾였지만 한낮기온이 여전히 35도에 머무는 무더위는 현재진행형이다. 주말인 11, 12일 이틀 역시 서울 한낮기온은 35도로 외출이 머뭇거려지는 날씨는 이어진다.

태풍 야기의 북상이 변수가 되고 있지만 중국 쪽으로 진로가 기울 것으로 예상된다. 단 기상청은 태풍 진로에 따른 영향은 유동적이어서 일기예보를 지켜볼 것을 당부했다.

날씨는 더운데 일주일 내내 소나기 소식에 이어 주말에 태풍까지 북상해 습한 기운이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고 여름 주말을 집안에서만 보낼 수는 없다.

지난 5일 지난 5일 진행된 Mnet ‘프로듀스 48’ 콘셉트 평가무대 녹화에 참석한 울림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김채원 권은비는 같은 소속사답게 데님 원피스를 드레스코드로 맞춰 워맨스 커플룩을 연출했다.

데님 원피스는 주말 놀이공원뿐 아니라 가벼운 트래킹에도 무리가 없다.

김채원의 스트라이프 패턴 오버롤 원피스, 권은비의 케미솔 원피스, 무엇이든 무방하지만 이들처럼 넉넉한 사이즈 원피스에 화이트 티셔츠를 겹쳐 입고 운동화로 마무리해야 어떤 상황에서든 편안하게 놀 수 있는 플레이룩이 완결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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