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오늘(11일) 날씨, 전국에 폭염특보…태풍 야기 제주도로 진입
2018. 08.11(토) 08: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태풍 야기가 제주도로 진입한다.

11일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라내륙, 경남 서부내륙에 5~40mm 소나기가 오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풍 야기의 예상경로에 대해서도 전망했다. 이날 오전 3시 기준 태풍 야기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40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3㎞로 북서쪽으로 이동했다. 중심기압은 994h㎩(헥토파스칼)로 강도는 ‘약’인 소형 태풍이었다.

이어 12일에는 오키나와 동남동쪽 15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고 13일 오전께는 제주도 서남서쪽 약 350km 부근 해상에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야기의 북상으로 전국적인 폭염은 한풀 꺾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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