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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 허팝, 모모귀신과 통화 인증 “전화했는데 받았다”
2018. 08.11(토) 15:0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인기 유튜버 허팝이 모모귀신과 통화한 영상을 공개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허팝은 “모모귀신에 전화를 해달라는 제보를 많이 받았다”며 “절대 전화하면 안된다는 모모 귀신한테 전화했는데 받았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얼굴은 창백한 여자인데 몸이 치킨이다. 기괴하고 소름 끼치게 생겼다”라고 모모귀신의 생김새를 말해 좌중을 오싹하게 했다.

모모귀신에게는 전화번호가 있어 전화를 걸 수 있고, 연결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전화를 해준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는 일본, 멕시코, 콜롬비아 등에 전화번호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전화가 연결된 경우 자신의 무서운 사진을 보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이날 허팝은 모모귀신 이슈로 인해 하루만에 80만 뷰에 가까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모모귀신과 전화 연결한 앱이 허팝이 만든 계정이라며 노이즈 마케칭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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