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가요 SCENE] ‘음악중심’ 레드벨벳, 상큼함으로 더위 날린 ‘파워 업’
2018. 08.11(토) 15:4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음악중심’에서 청량한 스타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레드벨벳은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와 ’파워 업‘, 600회 특집으로 선보인 ’빨간 맛‘ 무대를 공개했다.

레드벨벳 신곡 '파워 업'은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업템포 팝 댄스 곡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상큼발랄한 포인트 안무가 인상적인 노래. 신곡 발표 이후 멜론 등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도 1위를 기록하는 등 5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레드벨벳은 치어리더를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발랄함을 전했다. 청량한 노래가 멤버들의 스타일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음악중심’은 셀럽파이브, 윤미래, 레게 강 같은 평화, 레드벨벳, 위너 강승윤 이승훈, 마마무, 빅스 레오, 라붐, SF9, 다이아, NCT U, 우주소녀,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빅플로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은 매주 평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천차만별 남자슈트
2016 셔츠전성시대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트렌치코트 딜레마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보고 싶잖아 "그거"
설렘 가득한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