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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강은탁母 발견 후 혼비백산 "니네 엄마 어떻게든 해" 초조
2018. 08.15(수) 20: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남기애와 마주칠 위기에 처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18회에서는 윤정한(강은탁)의 엄마 하영옥(남기애)이 한수창(김하균)의 회사를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하영옥은 한수창의 회사에 찾아가 한가영(이영아)을 만났다. 하영옥은 한가영과 대화를 나누던 중 "그 나쁜 년만 안 만났으면"이라며 강세나(홍수아)의 이야기를 꺼냈다.

하영옥은 "내가 사기죄로 쳐넣으려고 했는데"라며 자신을 찾으러 온 윤정빈(정소영)에게 "걔 이름이 뭐였는지 아냐"고 물었다.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는 윤정빈은 당황해 하영옥을 이끌고 밖으로 나섰고 이 장면을 목격한 강세나는 하영옥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몸을 숨겼다.

강세나는 하영옥이 회사를 찾아왔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윤정한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회사까지 와서 아버지 앞에서 주책 떨다가 딸이 와서 끌고 갔대. 니네 엄마가 내 얼굴 알잖아 어떻게든 해보란 말이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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