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2018 아시안게임 이색 종목, 'lol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부터 '81세 할머니 참가' 브리지까지 '눈길'
2018. 08.15(수) 21:2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아시안게임 이색 종목이 눈길을 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아시안게임의 이색 종목들이 소개됐다.

아시안게임에서 선보여지는 종목은 총 40개다. 인구만 45억명,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지니고 있는 아시아에서 펼쳐지는 경기이니 만큼 그 종목의 유형도 다양할 수 밖에 없다.

그 중 눈길을 끄는 것은 e스포츠다. e스포츠는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최초로 시범종목으로 선정됐다. 문화 콘텐츠를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이니만큼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측된다.

대한민국팀은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 출전한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최우범 감독을 필두로 김기인, 한왕호, 이상혁, 박재혁, 조용인, 고동빈 등 6명이 출전한다. 스타크래프트2는 조성주 선수가 출전한다.

이와 함께 브리지라는 종목 또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종목이다. 브리지는 52장의 플레잉 카드로 두뇌 싸움을 벌이는 게임이다. 브리지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되면서 81살의 할머니 선수도 아시안게임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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