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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 오승아에 "네 아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2018. 08.16(목) 19:4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의 이일화가 전노민을 향한 분노에 치를 떨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오연희(이일화)가 신명준(전노민)의 혼외자에 대해 생각하다 분노해 술잔을 던졌다.

이때 방에 들어온 신화경(오승아)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무료해서"라고 둘러댔다.

이에 신화경이 "우정(서해원)이가 누군지 알고있는 거 안다. 그 일이 엄마한테 얼마나 큰 상처인지도"라고 말하자 오연희는 신화경을 가옆어하며 "방송국에서 맨날 우정이란 아이를 만났을텐데 얼마나 끔찍할까?"라며 "하경아 네 아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우릴 이렇게 불행하게 만들었는데"라고 말했다.

신화경이 "어떡하고 싶으냐?"고 묻자 오연희는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중"이라며 "네 아빨 어떻게 하는 게 널 위해, 또 날 위해 좋은걸까?"라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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