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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짜 세나, 세나·세나母 대신 복수
2018. 08.16(목) 20: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의 홍수아가 세나 대신 세나의 삶을 살며 복수에 모든 것을 걸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끝까지 사랑'에서는 세나(홍수아)가 뉴욕에서의 과거를 회상했다.

세나는 세나의 엄마로부터 "강제혁(김일우)을 찾아가라. 죽은 세나 대신, 내 대신 네가 복수해 달라. 그 집안 네가 다 말아먹으라"이라는 말을 듣던 때를 떠올렸다.

이어 그녀는 '엄마 나 여기까지 왔는데 아버지란 사람이 나더러 도둑질을 하란다. 어떡할까?'라며 고민하다 "그래 여기서 그만둘 순 없지"라고 강제혁의 말대로 셀즈뷰티에서 도둑질을 하기로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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