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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VIEW] ‘이 정도면 마가 꼈나’ 구하라, 새벽 응급실행에 이번에는 남자친구 폭행 혐의?
2018. 09.13(목) 10:40
구하라
구하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구하라가 지난 5일 지라시에 의해 곤욕을 치른 가운데 이번에는 폭행 혐의를 받고 있어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5일 구하라는 지라시에 휘말렸다. 이날 지라시를 통해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 왔다는 내용이 떠돌았다. 이에 구하라가 대량의 약을 복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고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구하라 소속사 측은 시크뉴스에 “구하라가 그동안 수면장애, 소화불량으로 치료를 받아왔다. 이날 새벽 복용 중이던 약을 먹은 후 이상 증세가 생겨서 병원을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 측에서 하루 이틀 입원해서 경과를 지켜보자고 진단해서 현재 입원중이다.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히며 루머에 관해 부인했다.

이후 약 1주일이 지난 오늘(13일) 구하라가 남자친구의 결별 요구에 폭행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서울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알렸다.

이에 구하라 소속사 측은 “최근 스케줄이 별로 없어 아직 본인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사실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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