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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남편’ 김동현, 사기 혐의로 구속…처음 아닌 구설구
2018. 09.14(금) 16:4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가수 혜은이 남편 배우 김동현이 사기 혐의로 1심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6단독 최미복 판사는 14일 열린 김동현의 선고 공판에서 사기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이날 최 판사는 피고인이 납득할 수 없는 어려운 변명을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피해 금액이 적지 않은 데다 합의까지 하지도 못 했다는 점을 빌어 양형 이유를 말했다.

김동현이 사기 혐의로 구설수. 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동현은 지난 2006년 1억 3000만 원 상당의 경기도 연천 소재 전원주택을 담보 사업가로부터 1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가지고 있다.

아울러 3년 뒤에는 지인으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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