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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유죄’ 지나, 1년만에 근황 공개 "날 다시 웃게 만들어"
2018. 09.14(금) 22:3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지나가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 고맙다. 너희들이 날 웃게 만든다. 사랑하고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나는 지난 13일 생일을 맞아 파티를 열고 친구들과 기념 사진을 남겼다.

해당 게시글 제외 지나의 최근 글은 약 1년 전이다. 당시 지나는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영문글을 남기고 "모든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임없는 루머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앞서 지나는 2016년 5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판결을 받은 후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상태. 지나는 이미 유죄로 판결이 난 사건에 대해 루머라고 표현해 비난을 받았다.그후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지나. 여전히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다.

지난 2010년 데뷔한 지나는 'Black & White'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나는 섹시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지나는 지난 2015년말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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