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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연기+화제성 다잡은 인생작 등극하나
2018. 09.14(금) 22: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배우 임수향의 마지막 성장이 바로 오늘 시작된다.

임수향은 소심한 모태솔로 강미래 역을 맡아 첫 회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세밀한 캐릭터 분석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타이틀 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오늘 14일 방송될 15회에서는 임수향이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크게 한 걸음 내딛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임수향은 그동안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여 남자친구인 도경석(차은우)과의 연애 사실을 비밀로 숨겨왔지만, 오현정(도희), 연우영(곽동연), 나혜성(박주미)의 응원과 믿음에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연인임을 공개한다. 또한 학창시절 해보지 못했던 소소한 교복 데이트를 즐기는 케미스트리 100% 도래커플의 모습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게 할 예정이다.

특히 임수향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새내기 커플의 짜릿하고 두근거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드라마의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내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로 오늘 밤 11시 15회가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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